초기 치매 환자의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만드는 스마트 일상생활 활동 훈련센터!
노원구 치매안심센터는 마들보건지소 4~5층으로 지난해 10월 이전해 만 60세 이상 무료 치매 조기검진 및 배회인식표, GPS, 지문등록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. 경증치매환자 일상생활훈련을 위한 스마트 일상생활활동훈련센터가 노원구 치매안심센터 내에 새로 조성된 사실 아시나요? 훈련대상 치매 임상척도 0.5~1점 이내 판정을 받은 치매 초기 환자는 일상생활은 가능하나 기능 손실로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와 훈련이 필요한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