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동의보감] 自汗 자한

자해 자한(땀)은 때때로 젖어 움직이면 더 심해지는 양허에 속하는 것으로 위기의 위기로 인한 것이다. 치료는 양을 보충하고 위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(『광학』). ○ 『영추』에는 “위기는 밥을 배부르게 하고 모공을 열고 닫는 역할을 한다”고 한다. 위기가 약해지면 모공을 열고 닫을 수 없기 때문에 배고픔이 희박해지고 땀이 난다. ○ 『내경』은 “땀이 몸의 반쪽에만 있으면 나머지 반은 쓰지 못하고 … Read more